지식경제부는
영덕군 영덕읍 일대와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일대를
신규 원자력 발전소 예정구역으로 지정한다고 오늘 고시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세부지질조사 등을 거쳐
문제가 없으면 두 곳에
각각 천 500메가와트급
가압 경수로형 원자로 4기 이상을
전력수급 사정에 맞춰 설치합니다.
정부는 영덕군과 삼척시에
특별지원금 3천억원을 주고,
지역개발세 지원 등의 혜택을 부여하지만,
환경단체는 원전 건설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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