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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문화상 수상자 자진포기

이호영 기자 입력 2012-09-13 16:34:50 조회수 1

올해 경상북도 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된
전 영주문화원장 70살 박모씨가
경상북도에 문화상 포기서를 제출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박씨의 포기서를 받아들여
문화상 수상자 선정을 취소하기로 하고
올해 문화상 문화부문은 수상자가 없는 것으로 결론냈습니다.

박모씨는 문화원장 재직때
공금부당사용의혹과 원장선거과정의 하자로
법원판결에 따라 문화원장 자격도 정지되면서 수상자 자격에 논란을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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