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은
"팔공산 공산터널 인근에서 말라죽은 소나무를
국립산림과학원에 맡겨 조사한 결과,
재선충병 감염으로 판정났다"면서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동구청은 내일 긴급대책회의를 갖고,
발생지점 반경 3킬로미터 이내를
'소나무 반출금지구역'으로 정하는 한편,
주변 지역에 대한 입산통제와
예찰활동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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