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홍수에 따른 댐 붕괴에 대비해 만든
국내 최대규모의 임하댐 터널식 보조여수로가
착공 6년만에 오늘 준공됐습니다.
2006년부터 6년간 1,720억원이 투입된
임하댐 보조여수로는 직경 15m, 길이 1.26km의
국내 최대 터널식 여수로입니다.
임하댐은 이번 여수로 준공으로
초당 최대 방류량이 기존 5,300톤에서
2.5배 많은 13,350톤까지 증가해
극한 홍수량이 유입되더라도 항구적으로
댐 안전을 확보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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