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조희팔 목격자 나타나 검거 나서

금교신 기자 입력 2012-09-12 11:35:01 조회수 1

검찰에 따르면
3조원대 다단계 사기 사건을 일으키고
중국에 잠적했다가 지난 해 12월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조희팔씨가 최근
산둥성 옌타이와 칭따오에서 목격됐다는
제보가 접수돼 중국에 수사관을 급파해
소재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조씨가 중국에서
심근경색으로 사망했다는 동영상을 경찰이
공개했지만 피의자 사망시 내리는
'공소권 없음' 처분이 아니라
'기소 중지'처분을 내려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