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박정희 체육관에서
새마을 운동 종주도시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구미시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고향으로
다른 도시보다 새마을 운동을 활발히 펼쳐왔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계승한다는 의미에서
새마을 운동 종주도시를 선언한다고
밝혔습니다.
경북에서는 청도군과 포항시가 10년 가까이
새마을 운동 발상지 논란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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