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 6분쯤 경주시 동쪽 18km 지점에서
리히터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이번에 발생한 지진은 약해서
사람이 느낄 수 없었으며 피해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진은 올 들어 국내에서 발생한
47번째 지진으로,
지난 7일 충남 공주시 인근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관측된데 이어
사흘만에 다시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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