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아트피아가
오는 12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정통 연극 페스티벌
'2012 극단열전'을 펼칩니다.
3년 만에 부활한 수성아트피아의 극단열전은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극단의 레퍼토리를 대상으로
공식 참가작을 엄선해서 소개합니다.
극단 완자무늬의 '의자는 잘못 없다'와
대구시립극단의 '세일즈맨의 죽음' 등
총 4편이 소개되고,
배우 오달수의 인생 이야기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함께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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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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