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경북 건설협회,중앙선 복선화 지역 참여늘려야

금교신 기자 입력 2012-09-09 17:56:51 조회수 1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가
영천~도담간 중앙선 철도 복선화 사업에
지역 건설 업체가 더 많이 참가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한국철도시설공단에 건의했습니다.

경북 건설협회는
한국 철도공단이 지난 2009년부터
경북에서 발주한 포항-삼척간
철도 노반 건설공사를 비롯해
울산-포항간 복선전철 공사,
상주-영덕간 건설공사 등 4조원대의 공사에
지역 건설업체 참여비율이 10% 미만이라고
밝혔습니다.

경북 건설협회는 이에따라
현재 혁신도시 이전청사 사업에 적용하고 있는 턴키공사 20%, 일반공사 40%의
지역 의무 공동 도급 비율을
도담~영천간 복선전철사업에도 적용해
발주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