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에서 월급 외에 임대·이자·배당 소득으로 건강보험료를 추가로 내야 할
직장인이 2천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지역본부에 따르면
임금소득 외에 종합소득이
연간 7천2백만 원을 넘어
월 평균 52만 원의 보험료를
추가로 부담해야 하는 대구 경북의 직장인이
2천여명이라고 밝혔습니다
건강보험공단은 오는 20일쯤 부과 대상
직장인에게 보험료 고지서를
발송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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