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가 환경부가 주최한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평가'에서
대통령상과 상금 3천만원을 받았습니다.
김천시는
지난해 1월1일부터 올해 4월까지 평가에서
음식물 쓰레기 54%를 줄여
전국 최우수 평가를 받았습니다.
음식물 쓰레기 문전수거와
자동계량장비인 전자태그를 도입한
공동주택 종량제 시행 등
다양한 맞춤형 대책도
전국 최고 점수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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