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볼라벤과 덴빈에 피해를 본 농가들의
농작물 재해 보험 신청 건수가
경북에서만 9천 건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농협손해보험 경북총국이 최근 접수한
농작물 재해 보험 신청 건수는 9천 106건이며
이 가운데 사과가 80%를 차지했습니다.
농협손해보험은 지역별 피해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최대한 빨리 보험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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