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국가 또는 도지정 문화재가 있는
7곳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해 운영합니다.
금연구역 지정 대상지는
보물 제251호 선봉사 대각국사비와
유형문화재 제434호 송림사 대웅전 등
모두 7곳으로 오는 24일까지
주민의견을 수렴해 확정합니다.
이번 금역구역 지정은
문화재 보호법과 시행령 개정에 따른 것으로
문화재 시설구역 전체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고
앞으로 필요하다고 인정될 경우
별도의 흡연구역을 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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