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를 비롯한 강력범죄에 대처하기 위한
경찰의 불심검문이
대구·경북에서도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대구와 경북경찰청은 오늘부터
일주일에 하루씩 밤 8시부터 두 시간 동안
시내 중심가와 우범지대를 중심으로
불심검문을 대대적으로 시행합니다.
검문에는 본청 인력을 비롯해
일선 경찰서 인력 등 수 천명이 동원됩니다.
불심검문시 경찰은
반드시 검문의 목적과 함께 이름과 소속 등
신분을 밝히고, 그 징표를 보여줄 의무가 있고,
시민들은 경찰의 불심검문과 임의동행에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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