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국내 컨테이너 물동량이
34개월만에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았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전국 항만의 8월 컨테이너 물동량은
백78만6천 TEU로, 지난해에 비해
0.8% 감소했고, 지난 2009년 10월 이후
34개월만에 처음으로 감소세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세계경제 침체로 대내외 경기가
위축되고 있는데다,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전국의 항만이 평균 2일동안
입출항을 하지 못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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