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 마당에서 사랑의 헌혈 운동이
펼쳐졌습니다.
오늘 경상북도 공직자들의
사랑의 헌혈 운동에는 도청직원과 교육청,
선관위 직원등도 참여 했는데
그동안 폭염과 태풍등 계절적 요인으로
혈액 수급에 차질이 생긴데 따른 것입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30일까지
도내 23개 시,군
공직자 천여명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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