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전국을 돌며 아파트에 침입해
2억 2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2살 김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부터 석달동안 75차례에 걸쳐
구미,경주,인천 등 전국의 고급 아파트에
침입해 현금과 귀금속 등 2억 2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교도소에서 알게된 이들은
아파트 초인종을 눌러 빈집을 확인한 뒤
준비한 도구로 현관문을 부순뒤
절도행각을 벌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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