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은 올해도
영주와 영덕,울진 등의 국유림에서
지역민들이 송이를 채취할 수 있도록
무상 양여했습니다.
이번 국유림 송이 양여는
주민들이 산림보호 활동을 하는 등의
산림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에 대해 이뤄졌으며
전체 소득의 90%는 주민에게 돌아가게 됩니다.
지난 3년간 남부지방산림청 관할 지역에서는
임산물 채취로 42억원의 농외소득을 올렸고,
이 가운데 송이가 31억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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