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폭력으로 법정에선 가해자들에게
최근 중형 선고가 잇따르고 있어
학교폭력 가해자에 대해 엄벌을 요구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법원이 반영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어요..
대구지방법원 안종률 공보판사,
"폭력이 과거와 달리 학교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휴대전화로 계속할 수 있게 되면서 폭력이
일상화되었지 않습니까?"이러면서
법원도 이런 변화에 맞춰 양형을 마련하는
것이라고 했어요.
네---
법원의 잣대 변화가 단지 엄포로 끝날 것인지,
아니면 학교 폭력 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인지
한번 지켜볼 일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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