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지역 배 수출이 올해도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상주 대미 배수출단지는 지난 주말
외서면 봉강리 선과장에서 원황 햇배 1차분
180톤을 미국으로 실어 보냈습니다.
또 참배 수출단지도 지난 한주동안
인도네시아와 캐나다,대만으로
원황배 70톤을 각각 수출했습니다.
상주시는 올해 배 2천톤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수출 증대를 위해
검역관 통역비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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