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7개 시.군에서
석면 유발 슬레이트 지붕 철거 비용 가운데
집 주인이 내야 하는 40%의 자부담 비용을
전액 지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는 전체 23개 시.군 가운데
예천과 봉화,구미,영덕,고령,등
7개 시.군이 254채의 주택 슬레이트
철거 비용 가운데 집 주인의 자부담액
2억여원을 전액 부담한다고 밝혔습니다.
경북지역 슬레이트 건축물은
주택 14만 4천채 등 19만동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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