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10대들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해 7월 대구시 동구의 한 골목에서
오토바이를 훔치고, 주차된 차에서
스마트 폰을 훔치는 등
모두 22차례에 걸쳐 100여 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6살 박모 군 등
10대 남·녀 9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모두 가출해
같이 어울리면서 범행을 저지를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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