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대구 고등학교 모의법정대회가
어제와 오늘 경북고등학교에서 열려
대구지역 고교생 200여명이
판사와 검사, 변호사, 배심원단으로
역할을 나눠, 민사사건들을 주제로
재판 당사자간 치열한 공방을 벌였습니다.
이번 대회는 모두 5개 법정으로 운영됐는데
제 1법정은 가능성이 없는 환자의
생명 연장 장치 사용중단,
제 2법정은 기업형 슈퍼마켓 영업제한 조례에
대한 헌법 소원 등으로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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