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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볼라벤과 덴빈의 북상으로
경북지역에 비교적 많은 비를 뿌리면서
올해 송이작황이 좋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송이축제를 준비중인 봉화군은
앞으로 날씨만 도와주면 풍작을 되겠다고
전망했습니다.
이 호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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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와 연이은 태풍으로
경북 북부지역에 100mm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면서 산간지역에는 높은 습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 이상고온현상도 사라지고
아침 최저기온도 10도대로 떨어지면서
송이생장에는 최적의 조건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봉화군은 지난 해와 달리 올해는
송이작황이 좋을 것으로 조심스럽게
전망합니다.
◀INT▶이정애/봉화군 문화관광과
---9월 5일쯤 큰 산을 중심으로 송이가 생산..
이같은 기후조건이 갖춰지면서
송이버섯과 생장조건이 비슷한
일반 버섯의 발생이 급격히 늘어나는 것도
송이작황전망을 밝게 하고 있습니다.
송이재배농가들은 9월 7일 백로절기이후에
자주 비가 오고 적정기온이 유지되면
올 송이는 풍작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INT▶이승훈/봉화군축제추진위원회 부위원장
--올해는 풍작이 돼서 농촌경제에 도움이..
봉화송이축제는 추석전인 9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동안 봉화체육공원과
송이산 일대에서 열립니다.
봉화군은 송이채취체험에 나설 관광객들은
인터넷을 통해 체험신청을 미리 해줄 것을
부탁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호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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