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기원을 위해 정부와 지자체 예산으로
운영되고 있는 테크노파크가
최근 온갖 비리로 '비리 파크'가
되고 있어요.
자~그런데 이번에는 지자체 파견 공무원에게
정부 지시까지 무시하며 성과급을 퍼줘서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경북테크노파크 장래웅 원장,(표준어)
"저희한테는 경북도청과 경산시청에서
두 명의 공무원이 파견 근무를 하고 있는데,
많이 받은 사람은 천 만원 조금 넘습니다.
이 돈이 문제 있는지 잘 살피지 못했는데,
전액 환수 조치하겠습니다."라며
앞으로는 기준과 원칙을 만들겠다고 했어요.
허허,그동안은 테크노파크가 기업지원기관이지
공무원 지원 기관이 아니라는 사실을
잘 몰랐다 이런 말씀입니까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