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때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포탄이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9시 반 쯤
김천시 황금동에 있는 한 식당 공사장에서
81mm 포탄이 발견돼
육군 폭발물처리반이 포탄을 수거했습니다.
폭발물처리반은
발견지점이 6·25 당시 전투가 있었던 곳이라며
불발탄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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