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학 대구고등법원장이 퇴임식을 갖고
30년 법관 생활을 마감했습니다.
김수학 대구고등법원장은 퇴임식에서
법관의 청렴을 강조하면서 지혜로운 판사가
국민의 신망을 얻을 수 있다면서
후배 법관들의 분발을 당부했습니다.
지난 1992년 김천지원 판사로 법복을 입은
김수학 고등법원장은 지역 법무법인 변호사로
제 2의 법조인생을 시작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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