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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송이생산에 좋은 조건 제공

이호영 기자 입력 2012-08-31 11:29:30 조회수 1

태풍 볼라벤과 덴빈의 북상으로
경북지역에 비교적 많은 비를 뿌리면서
올해 송이작황에는 상당한 도움이 예상됩니다.

이번 태풍으로
경북 북부지역에 100밀리미터 이상의
많은 비가 내렸고
고온현상을 보이던 지역 기온도 많이 떨어져
일반 버섯의 발아가 크게 늘어나는 등
송이성장에 맞는 좋은 조건이 제공됐습니다.

송이재배농가들은 다만 9월 7일 백로이후에
적정한 비와 기온 유지가
송이 대량생산에 관건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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