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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관광단지의 주요 시설물이
올 연말 대부분 완공됩니다.
다른 관광개발단지와 달리
민자유치도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정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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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 갓 모양의 디자인이 눈길을 끄는
유교문화체험센터.
11월 준공을 목표로 타임터널, 입체영상관,
첨단 원형극장 등 내부 시설 공사가 한창입니다
.
18홀 규모의 대중골프장 '안동 휴그린'은
11월 중순 시범라운딩을 거쳐
내년 봄 정식 개장합니다.
숙박시설인 가족호텔은
90개 객실을 갖춘 지하 2층, 지상 8층 규모로
10월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이미 개장한 허브공원 온뜨레피움,
31미터 높이의 전망대와 함께
올 연말이면 안동문화관광단지가
제모습을 드러냅니다.
◀INT▶ 김동수 대리/경상북도관광공사
"공공부문 완공,내년 정식 운영,관광객 많이
찾을 걸로 기대"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민자 유치도
활발합니다.
전시관 부지는 소천 권태호 음악관으로,
놀이공원과 상가 8동도 분양이 끝났습니다.
관광호텔 1곳도 추가로 계약이 성사됐습니다.
◀INT▶변동걸 북부지사장/경상북도관광공사
"한식호텔 등 정식 운영이 시작되면 민자 더
활발할 듯..."
(S/U) "2015년이면 관광단지 조성이 모두
완료됩니다. 경북관광공사는 연간 3백만명의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경북관광공사는
안동단지가 보기드문 도심 내 복합휴양단지로
경쟁력이 크다고 보고
안동댐 선착장까지 단지를 확장한다는 구상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정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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