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내 체류형 복합휴양단지인
안동문화관광단지가 올 연말이면
주요 시설이 대부분 들어섭니다.
현재 허브공원과 전망대가
지난해부터 운영에 들어간데 이어
유교문화 전시.체험시설인 유교문화체험센터는
올해 11월 준공 예정이고
90실 규모의 가족호텔은 다음달 준공을 목표로
마무리공사가 한창입니다.
18홀 규모의 대중골프장은
올 11월 시범라운딩을 거쳐
내년 봄 정식 개장됩니다
이밖에 민자인 소천 김태호 전시관, 놀이공원,
상가 8동의 분양이 완료됐고
호텔 1곳도 추가 분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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