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를 입은 농작물이더라도
사후 관리를 잘 해줘야
복구가 가능하고 2차 피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일선 시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가장 큰 피해가 발생한 과수 낙과의 경우
상품 가치가 없는 과일은 땅 속에 묻고
상처난 과일은 살균제를 뿌려줘야
병원균 확산을 막을 수 있습니다.
또 쓰러진 벼 가운데 누렇게 익은 벼는
겉잎이 마르는 대로 서둘러 수확하고,
고추 등 밭작물은 즉시 일으켜 세운 뒤
방제작업을 해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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