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25일
대구시 남구에 주차한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40살 현 모 씨로부터 필로폰을 사
투약한 혐의로 구미지역 조직폭력배 두목
42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또다른 투약자 39살 박모 씨를 구속하고
이들에게 시외버스 수화물을 이용해
필로폰을 매입해 판매한 현모 씨도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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