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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고품질로 생산된 의성복숭아가
미국 괌에 수출됩니다.
내륙지역의 복숭아가 해외수출되기는
드문 일로 높은 당도와 좋은 품질 덕분에
수출길을 열었습니다.
이 호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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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용 복숭아 선별작업이 한창인
의성군 구천면 친환경생산자연합회.
미국 영토인 괌에 수출되는 이 복숭아는
특유의 발그레한 색과 높은 당도로
해외시장개척에 성공했습니다.
◀INT▶강홍우/의성군친환경생산자연합회장
14브릭스 이상 나온다.
항공기로 수송되는 이 복숭아는
매주 4.5kg 100상자씩 다음 달 말까지
모두 천 300상자 정도 수출됩니다.
수출가격도 40달러,4만 8천원 상당으로
국내 시중보다 높아 농가소득에 도움이
됩니다.
내륙지역에서 수출되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의성군은 인천공항까지 물류비를 지원하는 등
명품복숭아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INT▶우남국/의성군 마케팅담당
--물류비와 포장재를 지원하고...
의성지역의 복숭아 재배는 현재
200가구에서 250ha로 대부분 저농약과
퇴비 등 친환경적으로 생산하면서
국내외에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s/s)영덕과 청도에 이어 의성군이
경북지역의 복숭아 주산지로 급부상하면서
농가의 새로운 소득작목이 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호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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