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전 인근 주민들과
전국에서 모인 활동가 150여명이
월성원전 후문에서 '월성원전 1호기 폐쇄'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오는 11월 20일이면
설계수명을 다하는
월성원전 1호기는 당연히 폐쇄되어야 하며
수명연장은 돌이킬 수 없는
사고를 불러올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원전 인근지역인
경주시 양남면 주민들은 조만간
지경부와 원자력안전위원회 등을 방문해
상경투쟁 및 단식농성을 펼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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