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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성 채소인 희귀 미니채소가
봉화에서 재배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미니채소는 호텔과 레스토랑에
고급 식재료로 들어가는데, 부가가치도
높습니다.
이 호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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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굵기 정도에 불과한 미니당근.
노란색과 붉은색,자주색 등 색깔도 다양합니다.
속이 푸른 토마토,둥근 흰 가지와
주끼니 호박 등은 일반시장에서 보기힘든
서양요리용 채소입니다.
샐러드와 애피타이즈에 사용되는 미니채소
비타민 등은 없어서 팔지 못할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봉화군 물야면 한 영농법인이 재배하고 있는
희귀 미니채소는 모두 500여가지.
대부분 서울 특급호텔과 최고급 레스토랑에
1kg에 1,2만원에서 최고 5만원까지 비싼 값에 공급됩니다.
◀INT▶최종섭/해오름영농법인 대표
--vip의 식재료를 찾다가 미니채소에 관심..
(s/s)영농법인을 운영중인 최종섭씨는
워낭소리로 유명한 최원균씨의 자녀로
서울 호텔에서 수석조리사 생활을 하다가
고향인 봉화로 돌아왔습니다.
청정한 봉화지역의 환경이
희귀 미니채소를 재배하기에 최적이기
때문입니다.
◀INT▶최종섭/해오름영농법인 대표
--맑은 물과 공기,기온 등이 딱 맞다..
해오름영농법인은 당귀와 더덕,홍화 등
한방 미니채소와 짠맛,신맛,매운맛이 나는
향신료 채소도 개발하고 건강기능성채소를
주변 농가에도 확산시킬 계획입니다.
백두대간국립수목원 건립과 함께
희귀미니채소가 봉화지역의 새로운 소득작목과
기능성 채소관련 관광테마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뉴스이호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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