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대상 품목이 지난해 16개에서 올해 29개로 크게 늘었습니다.
경북도는 올해 농작물재해보험 대상에
딸기, 오이, 토마토 등 13개 품목이
추가됐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도입된 품목 가운데 포도와 복숭아는
전국 모든 지역이 가입 대상이고,
대추는 경산ㆍ군위, 고추는 안동지역이
가입 대상이 됩니다.
시설딸기, 오이, 토마토, 풋고추 등의
가입 대상은 고령ㆍ상주ㆍ성주 지역 등입니다.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하고 싶은 농가는
지역농협을 방문해
총보험료의 25%만 납부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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