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경찰서는 출소한지 하루 만인
지난 11일 오전 11시쯤
대구 동구의 한 미용실 등 상가 4곳에서
욕설을 하며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63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술에 취해 상습적으로
장사를 방해한 혐의로 1년을 복역한 뒤
지난 10일 출소했는데,
피해자들의 신고 때문에 구속된데 앙심을 품고 화풀이를 위해 찾아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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