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히말라야에서 실종된
박영석대장과 안동대출신 강기석대원 등을
찾으러간 안나푸르나 수색대가
지난 6일 출국해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남벽 출발점 주변과
갈라진 빙하틈인 크레바스 등을 수색했지만
박대장 일행의 흔적을 찾지 못했습니다.
박영석대장과 강기석대원은
지난 해 10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에서 실종돼 올 여름 시신을 찾기 위한 수색이
재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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