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산동면 성수리에
가축분뇨공동자원화시설이 들어섭니다.
구미시와 구미칠곡축협은
지난해 도개면 지역에
가축분뇨공동자원화시설을 건립하려 했으나
주민 반발에 따라 공모를 거쳐
산동면 성수리를 후보지로 선정했습니다.
축협은 2013년 말까지 45억원을 들여
3만2천 제곱미터의 터에
하루 가축분뇨 처리용량이 99t인 시설을 만들어
유기질비료와 액비를 생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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