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망양대에 세워진 독도수호 표지석이
임시 철거됐다가 다시 설치됩니다.
경상북도는 독도 표지석이 놓여 있는
바닥석이 불법 시설물이라는 문화재청의 지적에 따라 바닥석을 이번 주에 철거하고
정비한 뒤 그 자리에
다시 독도수호 표지석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19일 독도 망양대에
행정안전부 장관과 문화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독수수호 표지석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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