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서천변 지역의 건축에 대한 고도제한
완화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최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성건동 보우아파트와 주공아파트 일대 등
서천변 지역의 건축 고도제한 높이를
기존 20m와 25m에서
12층에 해당하는 36m로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지난 1992년부터 고도제한 조치에 묶인
이 지역 노후 아파트들의 재건축 등을 돕기
위한 것인데, 다음달쯤 경상북도에
도시계획변경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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