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추석을 맞아
자금난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에
모두 300억원을 융자 지원합니다.
매출 규모에 따라
2억원까지 융자추천을 해주고,
여성경제인이 운영하는 업체나
장애인기업 등에 대해서는
3억원까지 융자 지원합니다.
상환조건은 1년 거치후 약정상환으로
이자부분에 대해서는
구미시가 1년간 5%의 금리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구미지역에 있는 제조업체로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구미중소기업협의회에서 신청서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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