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와 가톨릭 등 종교계와
환경운동 연합 등 시민단체 회원 20여 명은
오늘 대구 YMCA에서 모임을 갖고,
'탈핵연대'를 결성해
원자력 관련 현안에 대해
적극 대처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특히 월성원전 수명 연장 문제와
방폐장 안정성 문제 등
지역의 민감한 현안에 대해
감시와 홍보 활동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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