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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곤충바이오엑스포가
23일간의 대장정을 끝으로 어제 폐막했습니다.
곤충엑스포가,
세계 최고의 곤충산업 축제로 선정되면서
예천군은 국제적인 곤충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했습니다.
이정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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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FECT:인증서 수여
국제곤충학회가 처음으로
예천곤충엑스포를 세계 최고의 곤충산업축제로
선정하고 인증패를 전달했습니다.
◀INT▶프란티섹 세날 회장
/국제곤충학회 고문??
"한국 곤충산업의 미래를 밝혔고
이 것이 전 세계로 퍼져나갔으면 한다"
5년만에 다시 열린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폐막식을 끝으로 23일간의 대정정을 끝냈습니다
.
잠정집계 관람객 84만여명,
입장권,애완곤충 판매 등을 합쳐
40억원 가까운 판매수익을 올렸지만
경제적 파급효과는
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조직위는 분석했습니다.
◀INT▶황병수 사무국장/
(재)예천곤충엑스포 조직위원회
"살아있는 곤충 33만마리 투입.
규모,내용,완성도면에서도 성공적 판단한다"
특히 아시아 최대의 나비터널과 말벌집,
비단벌레 13만 마리로 꾸며진 자연 속 전시관,
3D영상관은 관람객에게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INT▶이현준 예천군수
"국내 최초 산업곤충 특구,이번 엑스포.
국내 곤충산업을 선도했다는 게 가장 큰 의의"
국내 곤충시장은 2020년,
6천억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14년 전인 지난 98년
곤충연구에 처음 뛰어든 뒤,
2차례의 엑스포를 치르면서
국내 곤충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예천군.
(S/U)
곤충을 활용한 친환경 농업의 메카,
세계적인 곤충도시로의 도약을
새롭게 선언했습니다.
MBC뉴스 이정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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