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교권 침해 사례가 3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박성호 의원이 한국교총으로 부터
제출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09년 천 570건이던 교권 침해사례가
2010년 2천 220여건,2011년 4천 800여건으로
3년간 3.1배 증가했습니다.
최근 3년간 교권 침해 사례 가운데는
폭언.욕설이 58%,
수업방해 22% 순이었고
교사에 대한 성희롱도 100여건이나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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