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당시 왜관 자고산 303전투에서
북한군에 포로로 잡힌 뒤 학살된
미군 42명에 대한 위령제가
올해 처음으로 자고산 추모비에서 열렸습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칠곡군협의회와
캠프캐롤 6병기 대대가 주관한 위령제는
한국 전통제례의식으로 열렸고
참가자들은 이역만리에서 숨진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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