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경찰서는 전국 점집을 돌며
귀금속과 현금 등 4천여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61살 박모 여인 등 3명을 붙잡아
2명을 구속하고 1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2월부터
전국의 점집을 돌며 귀금속을 빌려주면
금은방에서 똑같이 제작한뒤 돌려주겠다며
가져가는 수법으로 25차례에 걸쳐
귀금속과 현금 등 4천여만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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