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단시간에 집중적으로 비가 내림에 따라
남부지방산림청이 산림재해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하고 산사태 예방에 나섰습니다.
남부산림청 관할인
경남.북과 대구.울산.부산 지역 국유림에는
223곳의 산사태 취약지역이
정해져 있는데,
남부산림청은 산하 5개 관리소를 통해
집중 예찰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 현재 사업이 진행중인 임도시설이나
숲가꾸기 사업장에 대한 관리 감독도
더욱 철저히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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