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폐막을 앞둔 예천 곤충엑스포의
유료 입장객 수가 8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복절인 지난 15일
엑스포 개막 이후 최대 인파인
9만명이 소백산 곤충생태원 등을 찾으면서,
누적 입장객 수가 70만명을 넘어섰다고
엑스포 조직위 측이 밝혔습니다.
폐막 하루 전인 내일에는
국내외 곤충 전문가 200여명이 대거 참여하는
국제 심포지엄이 열려 5년만에 재개된
곤충 엑스포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