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날씨 탓에 늦춰졌던
독도 수호 표지석을 오는 19일 독도 동도에서
제막하기로 했습니다
120㎝ 높이의 표지석은 앞면에 한글로
'독도'가, 뒷면에는 '대한민국'이 새겨져
있고 측면에는 한글로
'이천십이년 여름 대통령 이명박'이
표기돼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당초 광복절인
지난 15일에 제막식을 하려고 했지만
기상 악화로 미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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